비수술 주걱턱 교정

주걱턱수술을 한다고 해도 혀의 위치 등 연조직을 포함한 구강근기능과 관련된 부분이 안정되지 않으면 수술 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다시 아래턱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아래턱이 나온 주걱턱의 경우, 늘 입을 벌리고 있는 채로 최대성장기를 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코가 막히거나 아데노이드나 편도 등의 이비인후과적인 문제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 아래턱이 잘 자라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늘 입을 벌리고 있는 습관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교정치료 후의 결과도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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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의 길이를 바꿀 수는 없지만, 좋지 않는 습관의 개선과 함께 교정적으로
치아를 바른 위치로 잡아주는 것으로 수술이 아니라 교정치료 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를 통해서 치아가 움직입니다만, 좀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저작, 연하, 발음 등 본인이 하고 있는 기능과 잘 조화를 이루도록 치아를 움직여야 치아의 움직임이 빠르고 안정적이게 됩니다.
교정치료를 하는 동안에는 교정창치가 이런 역할을 하지만, 치료를 하면서 또는 치료가 끝나면서 치아를 감싸고 있는 안쪽의 혀와 바깥쪽의 뺨의 힘의 균형에 의해서 치아는 위치가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정교합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 형성된 좋지 않은 기능들이 교정치료를 받으면서 좋아진 형태에 맞는 좋은 기능들을 하고 있어야만 치료결과를 오랫동안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바른해치과 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구강주위근육 운동과 함께 교정치료를 하여 좋은 결과를 빠르고 오랫동안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